오늘 거룩한 코란에서 25장: 알 푸르칸 (분별)을 계속 소개하겠습니다. 예언자 무함마드에게 (그분께 평화가 깃들길) 내린 신성한 계시를 설명하며, 지고하신 알라의 위대함을 드러내고 진리의 길로 안내하며, 그것을 거짓의 길과 어떻게 구별하는지 상세히 보여줍니다.
『[…] 하나님이 그대를 보냄은 복음을 전달하고 경고하기 위해서라. 일러 가로되: 「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은 보상이 아니라: 너희가 주님께로 이르는 길을 따르는 것이라」 죽지 아니하시고 영원히 살아계시는 그분만을 의지하며 그분만을 찬양하라; 그분은 그분 종들의 모든 잘못을 알고 계시노라; 그분은 하늘과 대지와 그 사이의 모든 것을 엿새간에 창조하시고 권좌에 오르셨나니: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시라: 그분에 관하여 (아는 자에게) 물어보라』
『하늘에 성좌를 배치하시고 그 안에 큰 등불을 두셨으며, 등불과 같은 달을 두신 그분께 축복이 충만하소서. 밤과 낮을 교대하게 하시는 분도 그분이시니: 이는 하나님을 염원하고 감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.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종들이라 함은 대지 위를 걸으매 겸허하고 무지한 자들이 시비를 하매, 「평화가 있으소서!」 라고 말하는 이들이라. 그들은 주님 앞에서 부복하고 일어서 밤을 지새우는 자들이며; 「주여! 저희를 지옥의 벌로부터 멀리하여 주소서, 실로 그것의 벌은 고통스러운 것입니다. 『실로 그곳은 정착지와 거주지로서 좋지 않은 곳입니다』라고 말하는이며」 돈을 쓰되 낭비하지 아니하고 인색하지 아니하며, 항상 그 사이의 (중용)을 택하는 자들이며; 하나님과 대등히 다른 신을 숭배하지 아니하고 정당함을 제외하고는 […] 하나님이 금지한 생명을 살해하지 아니하며 간음하지 아니한 자들이니. 그러한 행위를 하는 자는 벌을 받게 되노라, 심판의 날에는 벌이 두 곱이 되며, 그 안에서 굴욕과 함께 영속하노라. 그러나 회개하여 믿음을 갖고 선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실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잘못을 선으로 받아주시거늘, 하나님은 관용과 자비로 충만하심이라. 회개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진실로 하나님께 회개하는 자이며; 거짓 증언을 하지 아니하고; 좋지 않은 곳을 지나갈 때, (피하여) 바르게 지나가는 자이며; 주님의 말씀으로 가르침을 받을 때, 귀머거리나 소경처럼 소홀히 하지 않는 자들이며; 「기뻐할 수 있는 아내와 자손들을 주옵소서! 그리고 저희가 정직한 사람들의 모범이 되도록 (은혜를) 주옵소서」라고 말하는 자들이라. 이들은 인내하였으므로: 높은 곳으로 보상받을 것이며, 그 안에서 환영과 평안의 인사를 받으며; 그곳에서 영생하리라. 얼마나 행복한 거주지이냐!』











